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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원 마을 게시판</title>
		<link>https://nowon.life</link>
		<descrip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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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K-기후공론장’은 무엇이 달라야 할까요]]></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76]]></link>
			<description><![CDATA[기후위기는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경남 거창에서 친환경 농사를 짓는 한 여성 농민은 지난해 이상기후로 인해 콩 수확에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늦장마로 꼬투리가 제대로 여물지 않았고, 씨앗용 작물에는 곰팡이가 퍼졌습니다. 
그는 “단순히 한 해 농사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앞으로 몇 년이 무너지는 느낌”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기후위기는 이미 일상의 문제로 다가왔지만, 정책 결정 과정에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농촌 지역 주민, 여성, 청년 등은 공론의 장에 접근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경험해 왔습니다.

&lt;시민 참여형 기후 공론장, 다시 등장했습니다&gt;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기후시민회의’, 이른바 ‘K-기후 공론장’을 오는 5월 출범할 예정입니다. 무작위로 선정된 시민 200명이 토론과 숙의를 통해 기후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유사한 공론화 시도는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원전 정책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공론화위원회가 운영된 바 있습니다. 
당시에는 갈등을 민주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짧은 기간과 제한된 참여, 그리고 정부 책임의 약화라는 비판도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이번 기후 공론장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발전된 모델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lt;시민들이 제안한 공론장의 조건&gt;
출범에 앞서 열린 시민 토론에서는 공론장이 갖추어야 할 조건에 대한 다양한 제안이 나왔습니다. 단순한 참여를 넘어, 참여의 방식과 구조가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청년, 농민, 이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해야 합니다.
* 성별, 세대,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한 형평성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 충분한 정보 제공과 토론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숙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시민 제안에 대해 정부가 답변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특히 미래세대의 권리와 생태·동물 등 비인간 존재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은 기존 정책 논의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부분으로 주목됩니다.

&lt;토론의 경험, 갈등이 아닌 이해의 과정이었습니다.&gt;

참여자들은 공론장 경험 자체에도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지만, 논쟁이나 대립보다는 이해와 조정의 과정이 중심이 되었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는다는 경험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태도로 이어졌고, 기후 문제를 정치적 입장이 아닌 삶의 문제로 바라보게 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이는 기후 문제가 단순한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수준으로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공동의 선택이라는 인식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lt;남은 과제는 ‘참여’가 아니라 ‘영향력’입니다.&gt;

다만 공론장이 실질적인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합니다.

첫째, 시민회의의 권한이 어디까지인지 명확해야 합니다.
둘째, 정부가 그 결과를 실제 정책에 얼마나 반영할 것인지에 대한 신뢰가 필요합니다.
셋째, 기존 기후 관련 위원회와의 역할 분담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정리되지 않을 경우, 공론장이 정책 책임을 시민에게 전가하는 형식적인 절차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lt;결국 남는 질문&gt;

기후 공론장은 단순한 제도가 아니라 하나의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정부와 전문가에게 맡길 것인지,
아니면 시민이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방식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한 참여자는 “내가 참여하지 않으면, 나의 이야기를 누가 대신할 수 있겠는가”라고 말했습니다.

기후위기는 이미 우리의 삶에 깊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제는 참여의 필요성을 넘어, 어떤 방식의 참여가 가능한지 고민해야 할 시점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공론장에 참여하시겠습니까?

기사 원문 :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4130600031]]></description>
			<author><![CDATA[avec-nowon]]></author>
			<pubDate>Sun, 19 Apr 2026 09:35: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1"><![CDATA[환경 수다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민자치회, 법적 근거 마련돼..본격 활동 기대해도 될까?]]></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7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주민자치회를 법률에 명시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지난 3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시범 사업으로 운영되던 주민자치회가 지방자치법상 정식 기구로 설치되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자치회 구성과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의무가 구체화되었구요.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향후 주민자치회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일부를 위임·위탁받아 수행하거나 

주민 발전을 위한 자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보다 강력한 집행력을 갖게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밖에도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광역 및 전국 단위 협의체를 구성하여 자치 활동을 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4/69d4c3319b9bf4642406.jpeg" alt="" />]]></description>
			<author><![CDATA[avec-nowon]]></author>
			<pubDate>Tue, 07 Apr 2026 17:3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2"><![CDATA[주민자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명의료 결정제도, 개선을 논하다' 유투브 동영상]]></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해 아시나요?

이 제도를 설명하고, 더 나은 제도를 만들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을 짚어내는 동영상이 있어 소개합니다.

한국은행 보고서를 바탕으로 만든 동영상입니다.

많은 시청을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rJFRKIilpA]]></description>
			<author><![CDATA[avec-nowon]]></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4:16: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3"><![CDATA[돌봄∙복지 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 중구의 일시 돌봄과 아침 돌봄 서비스]]></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아이 맡길 곳 없어 발동동 굴렀던 경험을 하신 분이 꽤 많을 겁니다.

이처럼 긴급상황이나 출근시간대 돌봄 틈새를 메울 수 있는 '일시 돌봄'과 '아침 돌봄' 서비스가 서울 중구에서 운영됩니다.

일시돌봄은 보호자의 출장이나 야근, 병원 방문 등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고

아침돌봄은 출근시간대 돌봄 부담을 줄이는 서비스입니다.

이 두 서비스가 중구의 초등돌봄센터를 통해 무료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우리 노원구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실시되면 좋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junggu.seoul.kr/content.do?cmsid=14390&amp;mode=view&amp;cid=1437648973]]></description>
			<author><![CDATA[avec-nowon]]></author>
			<pubDate>Thu, 02 Apr 2026 12:41: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3"><![CDATA[돌봄∙복지 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는 누구의 것인가-경향신문 칼럼]]></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하락하는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전쟁 불사를 외치고 있다. 
어찌 보나 이 전쟁은 전통적인 국가 간 전쟁의 관점에서 보자면 명분도 실리도 불분명한 이상한 전쟁이다. 

자전거가 계속 페달을 밟아야 균형을 유지하듯, 현대 경제 역시 끝없는 성장 없이는 그 존재를 보전받을 수 없는 근본적 모순을 안고 있다. 
이 맥락에서 석유와 천연가스를 보유한 중동은 생명이 사는 한 지역이 아니라 ‘끝없는 성장’을 지탱하는 자원으로만 의미를 가진다."

경향신문에 실린 칼럼입니다. 
칼럼 원문 링크 :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012001005]]></description>
			<author><![CDATA[avec-nowon]]></author>
			<pubDate>Thu, 02 Apr 2026 12:10: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1"><![CDATA[환경 수다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월계동 우이천의 화려한 변신... 수변 감성 쉼터 ‘노원 우이마루’ 4월 10일 개장]]></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4/69cddc0d70d996527731.jpg" alt="" />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4/69cddc0d70d996527731.jpg" alt="" />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4/69cddc0d63ca83256532.jpg" alt="" />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4/69cddc0d621201976345.png" alt="" />


- 4월 10일 정식 개장... 카페와 라면 조리실, 음악분수까지 갖춰
- 중랑천, 당현천에 이은 노원구의 세 번째 ‘수변 감성 쉼터’ 탄생

주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 동네 월계동 우이천변에 아주 반가운 휴식 공간이 생겼습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음악과 책, 그리고 수변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 **‘노원 우이마루’**를 조성하고 오는 4월 10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원 우이마루’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랑천 ‘두물마루’와 당현천 ‘당현마루’에 이어 노원구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수변 감성 쉼터입니다. 

특히 이곳은 노원구와 강북구, 성북구 등 3개 자치구가 만나는 경계 지점에 위치해 있어, 앞으로 월계동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이 함께 교류하는 활기찬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눈과 귀, 입이 즐거운 다양한 시설들
이번에 문을 여는 우이마루는 주민 여러분의 오감을 만족시킬 알찬 시설들로 채워졌습니다.

감성 가득한 문화 공간: 계단식으로 구성된 독서·청음 공간인 **‘북스텝’**과 시원한 **‘음악분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들으며 도심 속 여유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우이마루만의 카페: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원두 커피와 더불어, 산책이나 조깅을 하시는 분들이 들고 다니며 마시기 편한 **‘보틀 음료’**를 특화 메뉴로 선보입니다.

출출함을 달래줄 라면 조리실: 다른 쉼터에서 주민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던 인기 라면 10종을 무인 자판기와 셀프 조리기를 통해 직접 끓여 드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인근 상권과 겹치는 편의점은 시설 내에서 제외하는 세심한 배려도 담았습니다.

■ 이용 안내 및 운영 시간
우이마루는 현재 **임시 운영 기간(3월 31일~4월 9일)**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오후 6시까지 북스텝과 테라스 등을 미리 둘러보실 수 있으며, **4월 10일(금)**부터는 카페와 라면 조리실을 포함한 모든 시설을 정식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lt;운영 시간&gt;

하절기(3~11월): 오전 9시 ~ 오후 9시

동절기(12~2월): 오전 10시 ~ 오후 7시

휴관일: 매주 월요일, 명절 당일

이번 주말, 가족이나 이웃분들과 함께 새로 생긴 ‘우이마루’로 가벼운 산책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description>
			<author><![CDATA[avec-nowon]]></author>
			<pubDate>Thu, 02 Apr 2026 12:02: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6"><![CDATA[노원 큰마을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집 앞이 바로 공연장!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amp; 국악 한마당' 소식]]></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이네요. 

우리 노원구가 이번 봄을 맞아 멀리 공연장까지 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공연'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슬리퍼 신고 편하게 문화생활을 누린다는 이른바 '문화 슬세권' 소식, 함께 살펴볼까요?

🎻 귀가 즐거운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가 우리 동네 아파트와 공원으로 직접 찾아옵니다. 정통 클래식부터 친숙한 음악까지 20여 명의 단원이 멋진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에요.

4월 5일(일): 하계동 청솔아파트 707동 옆 주차장

4월 11일(토): 월계동 그랑빌아파트 중앙광장

4월 12일(일): 상계동 주공9단지 914동 앞 놀이터

4월 19일(일): 중계동 불암산 힐링타운 (철쭉과 함께 즐겨요!)

5월 2일(토):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잔디광장

5월 3일(일): 상계동 주공3단지 관리사무소 옆 작은 운동장

🥁 어깨가 들썩이는 '찾아가는 신명마당'

사물놀이의 거장 김덕수 명인과 함께하는 신명 나는 국악 공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5월 공연부터는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까지 더해진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구경 가시면 정말 좋겠네요!

4월 26일(일): 불암산 철쭉제 (꽃구경하며 사물놀이 한마당!)

5월 16일(토): 중계 삿갓봉공원

6월 14일(일): 월계 한내공원

✨ 꼭 확인하세요!
관람료: 무료입니다!

예약: 별도 예약 없이 시간 맞춰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특히 4월 19일과 26일은 불암산 철쭉제 기간이라 10만 주의 철쭉꽃이 만개한 장관 속에서 공연이 펼쳐진다고 해요. 

가족, 친구분들과 함께 꽃구경도 하고 공연도 보면서 행복한 봄날 추억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우리 동네 곳곳에 흐르는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따뜻한 봄날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노원구청이나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어요.]]></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Mon, 30 Mar 2026 13:33: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6"><![CDATA[노원 큰마을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동네를 돌보는 분들의 소중한 이야기, '노원복지포럼'이 열립니다!]]></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우리 동네 노원구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는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다가오는 3월 31일 화요일,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lt;제1차 노원복지포럼&gt;이 개최된다고 해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입니다.

사실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사회복지사분들이 참 많잖아요? 

이번 행사는 복지 최전선에서 고생하시는 그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더 나은 복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합니다.

단순히 강의만 듣는 자리가 아니라, 현장에서 일하는 공무원과 복지관 종사자들이 직접 겪은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더욱 의미가 깊은 것 같아요.

노원구는 이미 사회복지사분들을 위해 복지포인트 지원, 심리상담, 힐링 워크숍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이런 소통의 자리를 정례화해서, 현장의 목소리가 우리 동네 복지 정책에 그대로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회복지사가 행복하고 존중받아야 우리 구민들도 더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취지가 참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우리 이웃을 돌보는 분들이 더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행복하고 따뜻한 노원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Mon, 30 Mar 2026 13:27: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3"><![CDATA[돌봄∙복지 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마을이 꼭 알아야 할 '지구 비상사태' 소식]]></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여러 신문사(한겨레, 경향, 한국일보)에서 일제히 보도된 '2025 세계기상기구(WMO) 기후 보고서' 내용이 너무 엄중해서 이웃님들과 나누고 싶어 가져왔습니다. 

단순히 날씨가 좀 더워지는 수준이 아니라, 지구 시스템 전체가 **'비상벨'**을 울리고 있다고 하네요.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 가지 핵심 소식

지구가 열을 뿜어내지 못하고 갇혀버렸대요 (한겨레)
지구가 태양에서 받은 열을 우주로 적당히 내보내야 하는데, 온실가스 때문에 나가지 못하고 쌓인 양이 1960년 관측 시작 이후 역대 최고라고 합니다. 지구가 지금 펄펄 끓는 '열병'을 앓고 있는 셈이에요.

바다와 빙하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한국일보)
넘치는 열의 90% 이상을 바다가 대신 흡수하고 있는데, 그 양이 인류가 한 해 쓰는 에너지의 무려 18배나 됩니다. 이 때문에 해수면 높이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빙하가 녹는 속도도 1950년 관측 이래 최악의 수준이라고 하네요.

이건 이제 '생존'과 '돈'의 문제입니다 (경향신문)
전문가들은 이게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지구의 구조 자체가 바뀌는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왔다고 경고합니다. 

기후 위기로 식량값이 오르고 에너지 비용이 비싸지는 등, 이제 우리 집 가계부와 생존에 직결되는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c1e8c2111502014955.webp" alt="" />
(이미지 - 한겨레 신문 관련 기사)

🤝 우리 마을에서부터 조금씩 시작해볼까요?

유엔 사무총장은 이 현상들이 **"더 이상 우연이 아니라 행동을 촉구하는 신호"**라고 강조했습니다. 저도 기사를 읽으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생각하니 마음이 참 무겁더라고요.

거창한 건 아니더라도 우리 마을 안에서 전기 한 등 더 끄기, 일회용품 줄이기 같은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보면 어떨까요?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보세요.

한겨레: 1960년 이후 '가장 열 쌓인 지구'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50617.html

한국일보: 해수면 상승·빙하 녹음 '역대 최악'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mp/A2026032312370003783

경향신문: 기후 위기, 이제는 구조적 변화의 단계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32042005]]></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Tue, 24 Mar 2026 10:02: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1"><![CDATA[환경 수다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인턴 프로젝트 「내일」]]></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공릉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 학교 밖 청소년 인턴 프로젝트 「내일」 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합니다. 

조금 느려도 괜찮고,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일 경험을 통해 자신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갈 청소년을 기다립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15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8명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31일까지이고, 활동은 2026년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070-8767-1128)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도 같은 번호로 가능합니다.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3/69c10a58a6dd64222171.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18:39: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4"><![CDATA[배움 마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원구 관광 가이드북 ‘뉴 렛츠노원’ 발간 안내]]></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3/69c106baebd477962985.png" alt="" /> 
(불암산 철쭉 동산)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3/69c106baeb6b62567917.png" alt="" /> 
(당현마루 - 달빛브릿지)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3/69c106bae2f7a4920324.jpg" alt="" /> 
(익스프레스 노원 바이 미라쥬)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603/69c106babe15a4753292.jpg" alt="" />
(수락 휴 본관)
- 위 사진은 노원구청 제공 -

노원구가 자연·문화·여가 정보를 한눈에 담은 관광 가이드북 ‘뉴 렛츠노원(New Let’s Nowon)’을 발간했습니다.

가이드북에는 수락산·불암산·경춘선·초안산·영축산 일대의 5대 힐링타운과, 중랑천·당현천·우이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 쉼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철쭉제, 커피축제 등 다양한 지역 콘텐츠와 노원아트뮤지엄 등 공연·전시 공간 정보도 함께 담았습니다.

특히 ‘수락 휴’, 화랑대 철도공원, 불암산·수락산 힐링타운, 초안산 수국동산 등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관광 자원으로 꼽히며, 

일부 공간은 대한민국 국토대전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화랑대 철도공원과 노원달빛산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로컬100’**에 각각 선정되며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높였습니다.

가이드북은 노원구 홈페이지에서 전자책(e-book)으로 확인하거나, 관광홍보물 신청을 통해 우편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18:24: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6"><![CDATA[노원 큰마을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퇴원 후 집에서 치료까지… 노원구 통합돌봄 추진]]></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노원구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의료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노원형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이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 33곳과 협력해 ▲퇴원환자의 지역 정착 지원 ▲의료진 방문진료 ▲약사의 복약지도 ▲치과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특히 병원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집에서 계속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소득층에는 방문진료비 일부 지원도 이루어집니다.

앞으로는 병원이 아니라 ‘살던 곳’에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는 환경이 확대될 예정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17:59: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3"><![CDATA[돌봄∙복지 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동네 노원구청의 기분 좋은 변신, '노원책상'에 꼭 한번 들러보세요!]]></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노원구청 1층 로비가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노원책상'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민원 업무가 없어도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리 동네 숨은 명소입니다.

북카페와 갤러리: 식물원 같은 인테리어 속에서 65석의 여유로운 좌석과 다양한 도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 3,000원)

공중평상과 LP 감상: 1층 구석 계단 위 다락방 공간에서 신발을 벗고 쉬거나, 턴테이블로 추억의 LP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무료 셔틀버스: 어르신,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해 주요 역(하계, 석계역 등)과 구청을 잇는 무료 순환 버스도 운영 중입니다.

딱딱한 관공서가 아닌, 책 한 권 읽고 음악 들으며 쉬어가는 '동네 사랑방'처럼 이용해 보세요!

원문기사 :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7447]]></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15:34: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6"><![CDATA[노원 큰마을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어울림플라자'가 개관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전국 최초의 복합문화시설 **'어울림플라자'**가 문을 열었습니다. 턱이 없는 설계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주요 시설: 수영장, 도서관, 헬스장, 공연장, 장애인 치과 및 미용실

*특이 사항: 5층 '서부장애인치과' 4월 1일 진료 시작

*편의 서비스: 정류장에서 건물까지 도와주는 '동행크루' 운영

*위치: 강서구 공항대로 489 (등촌역 1번 출구 인근)

*이용 시간: 매주 월요일 휴관 (시설별 시간 상이)

*문의: 02-3663-5123

이웃과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쉼터로 많이 이용해 보세요!

좀 더 자세한 소식은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7512 에서 보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15:13: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3"><![CDATA[돌봄∙복지 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르신 지원 기관을 사칭한 물품 대납 사기에 주의해 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마을 주민 여러분께 긴급히 안내 말씀 드립니다. 

최근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을 돕는 공공 기관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의 직원을 사칭하여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사기꾼들은 가짜 명함이나 위조된 사업자등록증까지 보여주며 마치 실제 직원인 것처럼 믿게 만든 뒤, 물품 대금을 대신 결제해달라고 요구하거나 현금을 보내달라는 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기관의 실제 직원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개인에게 물품 대납을 요구하거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만약 이런 연락을 받으셨다면 당황하지 마시고 즉시 대화를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직접 겪으셨거나 주변에서 의심스러운 상황을 목격하신 분들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1661-2129)나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02-6713-7252)으로 전화하여 사실 여부를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이미 피해가 발생했다면 지체 없이 경찰서(112)로 신고해 주십시오.

특히 스마트폰 확인이 서툰 어르신들이나 이웃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이 소식을 널리 공유해 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살피는 따뜻하고 안전한 마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14:45: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3"><![CDATA[돌봄∙복지 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를 위한 '1시간의 휴식', 어스아워(Earth Hour)에 함께해요!]]></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e29901179d9889443.jpg" alt="" />

안녕하세요!

오는 3월 28일(토), 전 세계가 함께 불을 끄고 지구에게 휴식을 주는 '어스아워' 캠페인이 열립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이 캠페인에 우리 마을도 함께 마음을 모아보면 어떨까요?

1. 어스아워란 무엇인가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 190여 개국이 동시에 1시간 동안 불을 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입니다. 
에펠탑, 숭례문 같은 랜드마크들도 함께 참여합니다.

2. 언제, 어떻게 참여하나요?

일시: 2026년 3월 28일(토) 저녁 8시 30분 ~ 9시 30분 (1시간)

방법: 집 안의 전등을 잠시 끄고 휴식의 시간을 가집니다.

3. 올해의 슬로건: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
단순히 불을 끄는 것을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나와 지구를 위해 쉬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촛불을 켜고 가족과 대화를 나누거나, 가만히 어둠 속에서 명상을 하며 지구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4. 더 알아보기
더 자세한 내용이나 어린이 교육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어스아워 공식 홈페이지(earthhour.co.kr)를 확인해 보세요.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1시간의 소등에 꼭 동참해 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14:10: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1"><![CDATA[환경 수다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우리 동네에서 같이 해볼 일, 여기서 찾을 수 있어요]]></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노원구에서 주민자치회와 지역 단체들이 함께 모여
동네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서로 연결하는 자리를 엽니다.

원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중심이 되는 자리지만,
👉 동네에서 뭔가 해보고 싶은 주민이라면 누구나 관심 가져볼 만한 행사입니다.

아이 돌봄, 교육 프로그램, 환경 활동, 문화 모임 등
여러 팀이 나와서 자신들의 활동을 소개하고,
👉 함께할 사람을 찾거나
👉 새로운 활동을 같이 만들어볼 기회를 나눕니다.

현장에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어서
관심 있는 활동이 있으면 직접 이야기 나누고 참여 방법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주민자치회 활동이 궁금했던 분
✔ 동네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은 분
✔ 그냥 가볍게 둘러보고 싶은 분도 환영합니다

📅 4월 3일(금) 오후 2시
📍 노원구청 2층 대강당

“나도 이런 거 한번 해볼까?” 싶었던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3/69ba0f8c608231394685.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1:36: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2"><![CDATA[주민자치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같이 살아갈 사람 찾습니다 (노원 에너지제로주택)]]></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노원에 있는 에너지제로주택에서
이웃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지낼 분 2세대를 모집합니다.

여기는 그냥 집만 사는 곳이 아니라,
주민들과 어울려 작은 프로그램도 만들고, 마을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집입니다.

아이들 돌봄이나 교육,
환경 실천 활동(에너지 절약, 캠페인),
주민 모임 같은 걸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분이면 지원 가능합니다.
경력이 꼭 없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집은 단지 안에 있는 약 59㎡ 정도 크기이고,
보증금은 1억 원 정도, 월세는 40만 원대입니다.

대신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 그냥 거주만 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야 합니다.

협동조합에 들어가서
입주민들과 함께 운영에 참여하고,
간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실제로 실행하게 됩니다.

거주 기간은 기본 2년이고,
활동을 잘 이어가면 최대 6년까지 살 수 있습니다.

신청은 4월 15일까지 이메일로 받고,
서류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정됩니다.

혼자 사는 집이 아니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자리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고민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nwgreen.or.kr/bbs/board.php?bo_table=sub4_1&amp;wr_id=262]]></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1:15: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1"><![CDATA[환경 수다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구를 구하장']]></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57]]></link>
			<description><![CDATA[이게 무슨 말일까요?

서울환경연합이 펼치는 축제의 이름입니다.

버리지않고, 고쳐쓰고 되살려쓰는 지구글 구하는 즐거운 마켓이 열립니다.

오는  3월 2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로구 환경센터 및 마당에서  

열리는 이 마켓에서는 기후위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음식물 쓰레기'에 집중한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은 찾아가 보시면 어떨까요?


 <img src="https://nowon.life/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231c9e29f42242725.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2:24: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1"><![CDATA[환경 수다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쓰레기만 잘 버려도 혜택이 쌓인다? 에코마일리지!]]></title>
			<link><![CDATA[https://nowon.life/?kboard_content_redirect=5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요즘 물가도 비싼데, 우리 일상 속 작은 습관으로 세금도 내고 관리비도 낼 수 있는 알뜰한 정보가 있어 소개해 드려요. 

바로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에코마일리지’**인데요, 올해 혜택이 훨씬 좋아졌답니다.

1. 이런 분들은 꼭 가입하세요!

전력, 수도, 가스 요금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으신 분

분리배출만큼은 자신 있는 살림꾼 이웃님들

마일리지를 모아 지방세 납부, 아파트 관리비 차감, 온누리상품권 교환을 하고 싶은 분

2. 지금 바로 참여할 수 있는 쉬운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
📸 폐비닐 인증샷 (6월 30일까지): 가정에서 폐비닐을 투명 봉투에 깨끗하게 담는 사진만 찍어 올려도 1,000점을 줍니다.

✍️ 분리배출 실천 서약 (4월 3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분리배출 잘할게요!"라고 다짐 한 줄만 적으면 500점이 바로 적립돼요. (10만 명 목표라고 하니 우리도 동참해 봐요!)

3. 어떻게 가입하나요?
인터넷이 편하신 분: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가입 (고지서의 고객번호를 입력하면 더 정확해요!)

직접 가서 하고 싶은 분: 신분증 들고 가까운 동주민센터에 방문하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립니다.

작은 비닐 하나도 그냥 버리면 쓰레기지만, 잘 모아서 사진 한 장 남기면 우리 가족 간식비나 관리비가 됩니다. "나 하나 한다고 바뀔까?" 싶지만, 우리 동네 주민들이 다 같이 참여하면 수만 톤의 쓰레기를 줄일 수 있대요.

오늘 저녁엔 분리배출 하시기 전에 사진 한 장 찍어서 1,000원 벌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세한 소개 :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17373
🔗 에코마일리지 더 알아보기: https://ecomileage.seoul.go.kr/home/#]]></description>
			<author><![CDATA[어린나무]]></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4:52: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nowon.life/?kboard_redirect=1"><![CDATA[환경 수다방]]></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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